사오토메 란마 (SAOTOME RANMA)|早乙女 乱馬
찬물을 뿌리면 여자가 되고, 더운물을 뿌리면 남자로 돌아가는 체질의 고등학교 1학년생. 아버지 겐마와 중국에 무사수행을 갔다가 주천향의 낭익천에 빠져졌기 때문이다. 격투에 대해선 초일류. 지는 걸 싫어하는 엄청난 나르시스트이기도. 승부욕 때문에 여장하는 일이 많아 취미를 의심받기도 한다. 극도의 고양이 공포증으로 고양이에 대한 공포가 정점에 도달했을 때는 스스로가 아무도 못말리는 고양이가 된다. 고양이가 된 란마를 진정시킬 수 있는 사람은 아카네뿐이다. 텐도 도장에서 식객으로 얹혀지내고 있으며 셋째딸인 아카네와 약혼한 사이이다. 이것은 원래 부모끼리 정한 것이었으나, 나중에는 점점 서로 이끌리게 된다. 솔직하지 않은 면이 있어서 아카네를 여러 가지 말로 화나게 만든다. 원작에서는 남자 란마나 여자 란마나 모두 검은 머리지만 애니메이션판에서는 남자 란마는 검은 머리, 여자 란마는 빨강 머리이다.
애니메이션판 이후, 보통 남자 란마를 乱馬, 여자 란마를 らんま라고 표기해 구분하게 되었다.
애니메이션판 이후, 보통 남자 란마를 乱馬, 여자 란마를 らんま라고 표기해 구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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