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짱 (TAR-CHAN)|ターちゃん
정글에 버려진 뒤 원숭이에게 키워진 후 제인과 만나 결혼에 골인한 상태. 무서운 격투가이자 변태이자 공처가. 정신연령은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 수준. 평소엔 제인의 명령에 따라 밥 짓기, 안마, 화장실(정글인데 수세식이다.겉모습만) 청소, 과일 따기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인지 식성도 철저한 비건이다. 정글의 동물들과 친구들을 위해서 싸울 때는 한없이 진지해지는 듯하지만, 얼마 못가 원래의 모습을 드러낸다. 각종 동물의 힘을 전수받은 격투기를 사용한다. 그중의 백미는 날다람쥐권, 그 만화의 특성 아니랄까 봐 신체 어느 부위의 피부를 늘려서 하늘을 나는 기술...이 외에도 몸을 연체동물 마냥 흐느적대면서 상대의 공격을 전부 피하는 회피기도 있는데 이게 진지한 전개에서도 가끔씩 튀어나와서 보는 사람 긴장감을 날려버리기도 한다.(작중 캐릭터도 어이를 상실하긴 하지만) 자신이 지켜줬던 동물들이 수호령(?)이 되어 목숨의 위기 상황이 처하면 도와주며, 그 외에도 동물들로부터 파워를 얻어 능력 이상의 뛰어난 힘을 낼 수도 있다. 당연히 모든 동물의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
평소에는 아프리카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최대 수입원이었지만 타잔과 싸우기 토너먼트를 열고부턴 그 티켓값이 최대 수입.
출생의 비밀은 처음에는 펌핑 아이언 호텔 오너 알렉산더 코간의 버려진 첫째 아들(왕비와 바람펴서 버려졌다) 인줄 알았으나 혈액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아니라고 판명되고 차후에 5천년전 루슈왕국 5전사였던 발칸과 왕국 최고의 천재 현자 메로에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타힘으로 밝혀지지만 자신을 키워준것은 에테키치(길돌이)와 아프리카의 대지라며 자신이 타힘임을 부정하여 발칸의 능력인 수인화를 사용하지 않는다. 동물파워를 쓰는 모습을 보고 메로에는 어쩌면 타잔이 타힘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추측하기도 하다. 결국 타짱의 출생의 비밀은 확실하지 않은 상황. 펌핑아이언호텔 에피소드에서 밝혀진 것에 의하면 B형에 187cm 110kg.
평소에는 아프리카 관광 가이드를 하고 있으며 이것이 최대 수입원이었지만 타잔과 싸우기 토너먼트를 열고부턴 그 티켓값이 최대 수입.
출생의 비밀은 처음에는 펌핑 아이언 호텔 오너 알렉산더 코간의 버려진 첫째 아들(왕비와 바람펴서 버려졌다) 인줄 알았으나 혈액형이 다르다는 점에서 아니라고 판명되고 차후에 5천년전 루슈왕국 5전사였던 발칸과 왕국 최고의 천재 현자 메로에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 타힘으로 밝혀지지만 자신을 키워준것은 에테키치(길돌이)와 아프리카의 대지라며 자신이 타힘임을 부정하여 발칸의 능력인 수인화를 사용하지 않는다. 동물파워를 쓰는 모습을 보고 메로에는 어쩌면 타잔이 타힘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추측하기도 하다. 결국 타짱의 출생의 비밀은 확실하지 않은 상황. 펌핑아이언호텔 에피소드에서 밝혀진 것에 의하면 B형에 187cm 11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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