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온지 우쿄 (KUONJI UKYO)|久遠寺 右京

간사이 사투리를 쓰는 여자아이. 애칭으로 웃쨩. 란마의 소꿉친구이며 처음에는 남장을 하고 전학왔다. 란마의 또다른 약혼자로 란마를 좋아하고 있다. 오코노미야키점 웃쨩을 경영하고 있다. 활발한 성격. 어릴 때 아버지와 겐마의 제멋대로인 약속으로 포장마차가 겐마에게 넘어가 버린다. 등뒤에 큰 부침개 뒤집개를 항상 갖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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