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 (HOLLY)|ホリィ
몬스터팜 시리즈의 히로인.
밝고 상냥한 여자아이로, 몬스터와 접촉하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하며, 어떤 몬스터하고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남을 잘 돌봐주는 인물이라 몬스터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지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본작에서는 가이아족의 후예라는 설정이 붙었다. 등장시 나이는 14세로, 1기 중반에서 생일을 맞아 15세가 되었다.
작중 첫 등장부터 스에조(루초)와 함께 전설의 몬스터 피닉스의 원반석을 찾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었다. 원래는 고향 마을에서 평범하게 살았지만 어릴 때 아버지가 집을 나갔고 이후 촌장의 도움을 받아 자랐다. 하지만 몇 년 후에 갑자기 대마왕 무 휘하의 와루몬 사천왕의 일원 나가에 의해 마을이 공격당하고 결국 촌장의 도움으로 숨어있었던 홀리와 스에조만이 살아남았다. 이후 대마왕 무를 쓰러뜨리기 위해 스에조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무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몬스터 히노토리(피닉스)를 감지할 수 있는 가이아석을 가지고 있어 기도를 내리면 히노토리가 있는 방향을 알 수가 있다. 이 가이아석의 힘을 쓸 수 있는 것은 홀리가 살고있던 고향 주민 중에서도 극히 일부(홀리와 홀리의 아버지, 장로 등) 뿐이다.
동료들을 이끄는 역할로, 여행 목적의 중심 인물이기도 하다.
무의 부하 몬스터에게 쫓기다가 어느 신전에 들어가 가지고 있던 원반석을 몬스터로 변형시키려던 중, 갑자기 사쿠라 겐키(마이티)가 나타난다. 몬스터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겐키와 모찌의 활약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이후 겐키와 모찌를 동료로 받아들이고 같이 여행을 떠난다. 도중에 무에게 납치당하는데 납치당하는 장면이 상당히 료나틱하다.
무의 정체가 어둠에 갇힌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로 깊이 고뇌하게 되었으며, 그 무가 가진 보검을 손에 넣어 호신용 무기로서 지니게 되었다.
활발한 겐키와는 달리 싸울 힘은 별로 없지만, 엔드브링거와의 싸움에서는 겐키 일행이 한 번 쓰러진 와중에 혼자서 싸우기도 했다.
바자르 전에서는 홀리와 모찌 외에 전부 바자르가 가진 항아리 속에 갇혀버린 절망적인 상황에서, 마을에 남긴 대량의 폭탄을 활용해 바자르를 쓰러뜨리는 데에 성공했다.
밝고 상냥한 여자아이로, 몬스터와 접촉하는 것을 무엇보다 좋아하며, 어떤 몬스터하고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남을 잘 돌봐주는 인물이라 몬스터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지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본작에서는 가이아족의 후예라는 설정이 붙었다. 등장시 나이는 14세로, 1기 중반에서 생일을 맞아 15세가 되었다.
작중 첫 등장부터 스에조(루초)와 함께 전설의 몬스터 피닉스의 원반석을 찾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었다. 원래는 고향 마을에서 평범하게 살았지만 어릴 때 아버지가 집을 나갔고 이후 촌장의 도움을 받아 자랐다. 하지만 몇 년 후에 갑자기 대마왕 무 휘하의 와루몬 사천왕의 일원 나가에 의해 마을이 공격당하고 결국 촌장의 도움으로 숨어있었던 홀리와 스에조만이 살아남았다. 이후 대마왕 무를 쓰러뜨리기 위해 스에조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무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몬스터 히노토리(피닉스)를 감지할 수 있는 가이아석을 가지고 있어 기도를 내리면 히노토리가 있는 방향을 알 수가 있다. 이 가이아석의 힘을 쓸 수 있는 것은 홀리가 살고있던 고향 주민 중에서도 극히 일부(홀리와 홀리의 아버지, 장로 등) 뿐이다.
동료들을 이끄는 역할로, 여행 목적의 중심 인물이기도 하다.
무의 부하 몬스터에게 쫓기다가 어느 신전에 들어가 가지고 있던 원반석을 몬스터로 변형시키려던 중, 갑자기 사쿠라 겐키(마이티)가 나타난다. 몬스터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겐키와 모찌의 활약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이후 겐키와 모찌를 동료로 받아들이고 같이 여행을 떠난다. 도중에 무에게 납치당하는데 납치당하는 장면이 상당히 료나틱하다.
무의 정체가 어둠에 갇힌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로 깊이 고뇌하게 되었으며, 그 무가 가진 보검을 손에 넣어 호신용 무기로서 지니게 되었다.
활발한 겐키와는 달리 싸울 힘은 별로 없지만, 엔드브링거와의 싸움에서는 겐키 일행이 한 번 쓰러진 와중에 혼자서 싸우기도 했다.
바자르 전에서는 홀리와 모찌 외에 전부 바자르가 가진 항아리 속에 갇혀버린 절망적인 상황에서, 마을에 남긴 대량의 폭탄을 활용해 바자르를 쓰러뜨리는 데에 성공했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