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트 아스티어 (BRETT ASTIRE)|ブレット·アスティア

생일 06.02

혈액형 O

신장 154cm

NA아스트로레인저스의 리더로 2년 전에 입학한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NASA의 프로젝트에 참가한 엘리트 중의 엘리트다.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고 냉정하기까지 한 여러모로 리더의 면모를 잘 갖추었지만 엘리트 의식 때문인지 초반에는 일본팀을 우습게 보기도 했다. 말버릇은 쿨하게 가자, 냉정해져.
감독이 있기는 한데 하는 것 보면 사실상 애가 팀의 실질적인 지휘관이다. 작전이나 레이스 중간중간 지시 내리는 것 보면 감독은 그냥 인솔자(...)나 훈련 교관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 안습
작중 등장한 선수들 중 감독에게 제대로 혼이 난(...) 유일한 캐릭터다. 전후 사정을 보면 이 애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팀원의 자존심을 위해 거의 자기가 스스로 뒤집어 쓰고 혼났다. 게다가 팀원들이 뭔 일만 터지만 브렛트를 찾다 보니(...) 이 팀은 애가 없으면 돌아가지도 않는다. 잘 보면 작중 리더라서 제일 고생하는 초등학생(...). 아래에도 서술하지만 팀원들 하나하나의 성격이 미국 애들답게 하도 독특해서 그렇다.
꽤 뒤끝 있는 성격으로 보인다. 같은 팀원들이 감정적일 때 혼자서만 쿨하게 행동하지만, 작중 나온 몇몇 행동들을 보면 이쪽도 속으로는 감정 있게 행동하는 스타일이다. 대표적으로 남궁호가 롯소 스트라다와의 두 번째 경기(타워 코스)에서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 팀원들의 행동에 화가 나 레이스를 포기하려 했을 때 갑자기 무선에 끼어들어 일침을 가한 것을 들 수 있다. 그 때 "나 같으면 저 놈들을 가만 두지 않았을 거야."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작중 브렛트가 감정을 실어서 무섭게 말한 거의 유일한 대사다.
이 외에도 59화에서 그랑프리의 규칙을 어기고 개인전을 벌인 엣지 때문에 감독한테 혼이 난 뒤 엣지에게 말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났다는 것 또한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때 엣지에게 "지금까지의 데이터야. 안 듣고 있었어?" "하여간 너란 놈은." "받아들이겠다고 한 것은 너야. 자존심의 조각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이겨!" "한 번 밖에 말하지 않을 테니까 잘 들어." 등 화가 났다는 것을 애써 감추지만 감정이 새어 나오는 대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같은 팀원인 죠와 러브러브라는 의견이 있는데 원작자가 연애 라인을 너무 안 그려주다 보니 그냥 커플링으로만 남았다. 남자 캐릭터 중 5위권 안에 드는 인기를 누리는데 레츠, 고, 슈미트 쪽으로 BL이 있다.(...)
그리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논란 중 하나가 이 인간의 눈의 색이 대체 무엇이냐는 것. 작중 고글이 벗겨지는 일이 한 번도 없었던 데다 고글에 비치는 눈도 한쪽 밖에 나온 적이 없어 골수팬 사이에서는 지금도 심심하면 나오는 애깃거리다. 일단 팬들은 팩픽을 그릴 때 대개 벽안으로 그린다. 보편적으로 금발하면 벽안을 떠올리니 타당한 2차 설정인 셈. 참고로 고글 뒤로 비쳐지는 눈은 독수리 눈매처럼 뒤로 째져 있어 외모에 비해 굉장히 확 깬다(...)
게다가 머리 스타일까지 독수리 비슷한 머리라(...) 일각에서는 그 눈매 때문에 고글을 벗지 않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하지만 동인지 등에서는 좀 더 괜찮게 그려지는 편. 애니메이션에서는 설정도 설정이라 좀더 엘리트답고 침착하게 그려졌지만 만화책에서는 정말로 그 나이의 미국초딩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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