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세레니 (CARLO SERENI)|カルロ・セレーニ
롯소 스트라다의 리더. 하늘색 머리에 날카로운 눈매를 가졌다. 만화책 판에서는 고와 똑같은 푸른 머리. 얼굴의 문신은 번개.
악역과 반칙이 주특기인 팀의 리더인 만큼 잔인하고 냉혹하지만, 미하엘에 의하면 반칙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실력도 확실한 듯 하다. 다만 확실하게 이기고 싶어서 반칙을 선호하는 듯.
미니카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폭력적이다(...). 세이바 고와의 첫 대면 때 고의 배를 발로 걷어찼고 오락실에서 한 소년과 시비가 붙었을때도 다른 멤버들이 주변을 둘러싸 블라인드치고 있을때 배를 걷어찼다. 몸에 항상 나이프를 소지하고 다닌다. 사복을 입을 때는 선글라스 착용.
78,79화에서 작중에서도 충분히 어리지만어린 시절의 회상장면을 보면 같은 팀의 다른 멤버들도 그렇듯 굉장히 불우하게 자란 듯 하다. 쓰레기통을 뒤져서 끼니를 해결하는 장면이 있다. 비겁해도 이기는게 최고라는 생각이나, 항상 몸에 나이프를 소지하고 다니는 버릇은 이 때의 경험 때문에 생긴 듯 하다. 같은 화에서 빅토리즈 멤버에게 '일본은 비가 많아, 좋아할 수가 없어.'라는 말을 하는데 그 시절의 트라우마가 원인인 듯 하다. 100화에서는 그걸 극복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으로는 멤버들의 반칙을 권장하는 편이지만 타이밍은 꼭 맞추라고 강조한다. 타이밍이 아니다 싶을 때는 멤버들을 말리기도 한다. 실제로 카를로의 권유를 무시한 루키노 때문에 이 때까지의 행각이 들통나고 출전 정지를 먹었던 것을 생각하면 타이밍을 잘 잡을 머리는 있어보인다.
출전정지처분을 받은 빅토리즈와의 레이스 최후반에서 세이바 고에게 상당한 열등감을 표출하는데, 어린시절 온갖 거지고생을 하며 살아온 카를로에게 그랑프리는 살기 위한 수단이었고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반칙을 일삼아왔는데, 세이바 고의 경우 여느 초등학생들과 같은 천진난만함에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한다는 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게다가 빠르기까지 했으니 승리가 간절했던 카를로에게 있어서는 고생 하나 모르는 것 같이 천진해 보이는 세이바 고가 아니꼬운 존재였을 것이다.
결승전 2일 째 전체 100화에서 처음으로 반칙을 하지 않고 승리하는데 이 때 기쁨의 포효를 지르는 것을 보면 사실은 진심으로 머신을 아끼고 있었던 것 같다. 5개국 대항전에서 달리기 전에 머신에게 입맞춤을 하는 장면도 있었고, 우승이니 뭐니 그런것은 신경쓰지 않고 달려보는게 꿈이었을지도... 그런데 마지막 날에는 다시 반칙하려고 하다가 역관광당해서 남은시간 내내 조립만 하다가 끝.(...)
사실 결승전 2일 째를 보면 카를로는 팀에서 혼자 출전하며 포메이션 주행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도 보지 못했고, 연속 급커브 내리막길에서 작중 최고 실력을 가진 미하엘조차 페이스를 떨어뜨렸음에도 머신의 특징을 이용해 노 브레이크로 내려오는 기행을 선보이는데 이러한 점을 보면 반칙플레이에 가려졌지만 그의 실력도 대단함을 알 수 있다.
100화를 WGP편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하는 팬들도 많다. 아니메디아, 아니메쥬 1998년 1월호도 그렇고 DVD박스 발매 때도 인기가 좋아서 형제에 이어 3위를 했다. 그래서 관계 없는 MAX의 DVD에 카를로의 피규어가 동봉되었다. 등장인물들 중 외모는 꽤 준수한 편이다.
WGP와 MAX의 가장 큰 차이점 한 가지를 보여주는 캐릭터기도 하다. 카를로는 위에도 언급했지만 외모나 성격이 매력적이라 팬덤에서 인기가 많다. 차갑고 냉혹한 성격에 실력도 좋으니 그야말로 '차도남', '나쁜 남자'의 이미지를 두로 갖추었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악역인 카를로가 있었기 때문에 선역들과의 대립각이 인상적으로 부각될 수 있었다. 이런 치밀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가 MAX에서는 부족했다.
악역과 반칙이 주특기인 팀의 리더인 만큼 잔인하고 냉혹하지만, 미하엘에 의하면 반칙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실력도 확실한 듯 하다. 다만 확실하게 이기고 싶어서 반칙을 선호하는 듯.
미니카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폭력적이다(...). 세이바 고와의 첫 대면 때 고의 배를 발로 걷어찼고 오락실에서 한 소년과 시비가 붙었을때도 다른 멤버들이 주변을 둘러싸 블라인드치고 있을때 배를 걷어찼다. 몸에 항상 나이프를 소지하고 다닌다. 사복을 입을 때는 선글라스 착용.
78,79화에서 작중에서도 충분히 어리지만어린 시절의 회상장면을 보면 같은 팀의 다른 멤버들도 그렇듯 굉장히 불우하게 자란 듯 하다. 쓰레기통을 뒤져서 끼니를 해결하는 장면이 있다. 비겁해도 이기는게 최고라는 생각이나, 항상 몸에 나이프를 소지하고 다니는 버릇은 이 때의 경험 때문에 생긴 듯 하다. 같은 화에서 빅토리즈 멤버에게 '일본은 비가 많아, 좋아할 수가 없어.'라는 말을 하는데 그 시절의 트라우마가 원인인 듯 하다. 100화에서는 그걸 극복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으로는 멤버들의 반칙을 권장하는 편이지만 타이밍은 꼭 맞추라고 강조한다. 타이밍이 아니다 싶을 때는 멤버들을 말리기도 한다. 실제로 카를로의 권유를 무시한 루키노 때문에 이 때까지의 행각이 들통나고 출전 정지를 먹었던 것을 생각하면 타이밍을 잘 잡을 머리는 있어보인다.
출전정지처분을 받은 빅토리즈와의 레이스 최후반에서 세이바 고에게 상당한 열등감을 표출하는데, 어린시절 온갖 거지고생을 하며 살아온 카를로에게 그랑프리는 살기 위한 수단이었고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반칙을 일삼아왔는데, 세이바 고의 경우 여느 초등학생들과 같은 천진난만함에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한다는 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게다가 빠르기까지 했으니 승리가 간절했던 카를로에게 있어서는 고생 하나 모르는 것 같이 천진해 보이는 세이바 고가 아니꼬운 존재였을 것이다.
결승전 2일 째 전체 100화에서 처음으로 반칙을 하지 않고 승리하는데 이 때 기쁨의 포효를 지르는 것을 보면 사실은 진심으로 머신을 아끼고 있었던 것 같다. 5개국 대항전에서 달리기 전에 머신에게 입맞춤을 하는 장면도 있었고, 우승이니 뭐니 그런것은 신경쓰지 않고 달려보는게 꿈이었을지도... 그런데 마지막 날에는 다시 반칙하려고 하다가 역관광당해서 남은시간 내내 조립만 하다가 끝.(...)
사실 결승전 2일 째를 보면 카를로는 팀에서 혼자 출전하며 포메이션 주행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도 보지 못했고, 연속 급커브 내리막길에서 작중 최고 실력을 가진 미하엘조차 페이스를 떨어뜨렸음에도 머신의 특징을 이용해 노 브레이크로 내려오는 기행을 선보이는데 이러한 점을 보면 반칙플레이에 가려졌지만 그의 실력도 대단함을 알 수 있다.
100화를 WGP편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하는 팬들도 많다. 아니메디아, 아니메쥬 1998년 1월호도 그렇고 DVD박스 발매 때도 인기가 좋아서 형제에 이어 3위를 했다. 그래서 관계 없는 MAX의 DVD에 카를로의 피규어가 동봉되었다. 등장인물들 중 외모는 꽤 준수한 편이다.
WGP와 MAX의 가장 큰 차이점 한 가지를 보여주는 캐릭터기도 하다. 카를로는 위에도 언급했지만 외모나 성격이 매력적이라 팬덤에서 인기가 많다. 차갑고 냉혹한 성격에 실력도 좋으니 그야말로 '차도남', '나쁜 남자'의 이미지를 두로 갖추었기 때문이다. 매력적인 악역인 카를로가 있었기 때문에 선역들과의 대립각이 인상적으로 부각될 수 있었다. 이런 치밀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가 MAX에서는 부족했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