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프리드리히 폰 바이츠제커 (MICHAEL FRIEDRICH VON WEIZSäCKER)|ミハエル·フリードリヒ·フォン·ヴァイツゼッカー
독일팀 1군의 리더로 시합에서 단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어 '천재 레이서'로 통한다. 어렸을 때 병약해서 성 안에서 동물들과 놀며 지냈다는데 그런 탓인지 미니사구를 통해 사귄 친구들을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또 작중 잡지 표지에 쓰인 그림을 보면 집 모델이 '노이슈반타인' 성으로 보인다.(...)
몸집도 팀에서 제일 작고 제일 어리지만 에리히 이외의 1군 멤버들을 통솔하여 유럽 선수권을 재패하고 WGP까지 참전하는 것을 보면 대단할 따름. 2군의 감독이 해고되었고 그 이후 감독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팀 내의 최고 권력자인 듯 하다. 그런데 작전지시 같은 건 별로 신경쓰지 않고 개인적인 승부에만 연연하는 걸 보면 실제 역할은 그냥 에이스에 가깝다.
팬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해 지금도 골수팬이 많다. 인기 투표에서 5위를 차지했을 정도. 거의 허리까지 내려오는 금발에 어리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외모에다 실력 있고 귀족의 자제라는 타이틀까지 있으니 당연한 인기인 듯. 실제로 작중에서도 미니사구 계의 아이돌 대접을 받는다. 이쪽도 BL 쪽으로 엮이는 일이 많은데 주로 세이바 고나 세이바 레츠와 많이 엮인다. 패러디에서도 팀 중 제일 어리고 귀족이라서 인지 같은 팀의 다른 멤버들에게 떠받드는 식의 묘사가 많이 나오는 편. 성격은 잘 웃으면서도 침착하고 상대가 아무리 화를 내도 되받아치지 않는 여유로움과 냉정함을 들 수 있다. 한마디로 상대가 아무리 뭐라 한들 웃으면서 상대를 무안하게 할 수 있는 인간. 하지만 파이널 스테이지를 보면 자존심도 매우 센 듯. 그런데 머신을 친구가 아닌 '자신과 싸우는 상대'로 인식한다는 것은 좀... 그때까지 미하엘은 머신과 시합을 함께 해 온 것이 아니라 시합 때마다 머신을 적으로 두고 머신이 자기의 말에 복종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레이스를 해 온 것이다.
무패의 레이서, '미니카의 귀공자'라는 말이 나오며 이 때문인지 마찬가지로 귀공자라는 별명을 지닌 세이바 레츠(코너링의 귀공자)와 라이벌 플래그가 섰다. 실제로 vs 빅토리즈전때 레츠가 직접 미하엘을 전담마크하기로 했고 결국 결승 2차전에서 둘이서 투톱으로 달린 결과 레츠가 미하엘의 무패 행진을 처음으로 깨부수게 된다. 이후 결승3차전에서 굉장히 무리한 레이스를 하지만 고와의 레이징 도중 머신을 믿고 레이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다. 다만 무리한 레이스를 하다가 아무 계기도 없이 갑자기 즐겁다고 말을 바꾸는 등, 표현 부족으로 굉장히 뜬금 없다는 의견도 있는 듯. 그래도 특유의 천연 속성의 성격이 있는 듯.
몸집도 팀에서 제일 작고 제일 어리지만 에리히 이외의 1군 멤버들을 통솔하여 유럽 선수권을 재패하고 WGP까지 참전하는 것을 보면 대단할 따름. 2군의 감독이 해고되었고 그 이후 감독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팀 내의 최고 권력자인 듯 하다. 그런데 작전지시 같은 건 별로 신경쓰지 않고 개인적인 승부에만 연연하는 걸 보면 실제 역할은 그냥 에이스에 가깝다.
팬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해 지금도 골수팬이 많다. 인기 투표에서 5위를 차지했을 정도. 거의 허리까지 내려오는 금발에 어리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외모에다 실력 있고 귀족의 자제라는 타이틀까지 있으니 당연한 인기인 듯. 실제로 작중에서도 미니사구 계의 아이돌 대접을 받는다. 이쪽도 BL 쪽으로 엮이는 일이 많은데 주로 세이바 고나 세이바 레츠와 많이 엮인다. 패러디에서도 팀 중 제일 어리고 귀족이라서 인지 같은 팀의 다른 멤버들에게 떠받드는 식의 묘사가 많이 나오는 편. 성격은 잘 웃으면서도 침착하고 상대가 아무리 화를 내도 되받아치지 않는 여유로움과 냉정함을 들 수 있다. 한마디로 상대가 아무리 뭐라 한들 웃으면서 상대를 무안하게 할 수 있는 인간. 하지만 파이널 스테이지를 보면 자존심도 매우 센 듯. 그런데 머신을 친구가 아닌 '자신과 싸우는 상대'로 인식한다는 것은 좀... 그때까지 미하엘은 머신과 시합을 함께 해 온 것이 아니라 시합 때마다 머신을 적으로 두고 머신이 자기의 말에 복종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레이스를 해 온 것이다.
무패의 레이서, '미니카의 귀공자'라는 말이 나오며 이 때문인지 마찬가지로 귀공자라는 별명을 지닌 세이바 레츠(코너링의 귀공자)와 라이벌 플래그가 섰다. 실제로 vs 빅토리즈전때 레츠가 직접 미하엘을 전담마크하기로 했고 결국 결승 2차전에서 둘이서 투톱으로 달린 결과 레츠가 미하엘의 무패 행진을 처음으로 깨부수게 된다. 이후 결승3차전에서 굉장히 무리한 레이스를 하지만 고와의 레이징 도중 머신을 믿고 레이스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다. 다만 무리한 레이스를 하다가 아무 계기도 없이 갑자기 즐겁다고 말을 바꾸는 등, 표현 부족으로 굉장히 뜬금 없다는 의견도 있는 듯. 그래도 특유의 천연 속성의 성격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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