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GOSHUJIN-SAMA)|ご主人ちゃま

나이 28


본명은 불명. 28세의 OL로, 에비츄의 주인이다. 인간생불인지 아니면 심각한 무뇌인지 알 수 없는 인물. 에비츄는 고슈진쨔마(ご主人ちゃま)로 부른다. 직업은 평범한 직장인이다. 에비츄에 의하면 쓰리 사이즈는 88/58/83. 혈액형은 A형.

도쿄에 상경한 지방 출신 여성으로, 애니판 14화에서 어머니가 도쿄는 사막같다고 언급한 데에서 지방 출신임을 알 수 있고, 말이 しちょる, いっとる 등으로 끝나거나, 갖고 온 하카타 명란젓(博多明太子)을 본 에비츄가 "주인님이 좋아해요"라고 하자 "명란젓을 규슈에 있을 땐 별로 안 좋아하더니..." 라고 한 것, 그리고 에비츄가 갖고 온 지도를 보며 큐슈가 어딘지를 설명하다가 ぼぼ라는 말에 화들짝 놀라는 것을 볼 때 규슈 쪽 출신임을 알 수 있다. 원작만화에서는 주인님이 가고시마시에 있는 가고시마현타니야마중고교라는 이름의 학교를 다녔던 것이 밝혀졌다.

작중 묘사에 따르면 외모가 뛰어나기 때문에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정작 인간관계에서 이래저래 많은 수난을 겪고 있다. 남자친구인 카이쇼나치도 애완동물인 에비츄도 전혀 도움이 안 된다. 특히 남자친구는 핵폐기물급 쓰레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바람을 피운 것을 몇 번이나 목격해도 추궁과 분노는 할지언정 헤어지진 않는다.(사족으로 카이쇼나치가 육체적으로 첫남자였다.) 다만 바보같을 정도로 순박한 친구인 와타나베(하나바타키)가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된다.

웹툰판으로 오면서 그냥 성격나쁜 동물학대자가 되어버렸다. 원작에선 기본적으로 시대상 자체는 지금 시대와는 사회 도덕적 잣대가 달랐던 일본의 90년대이며, 20대 OL여성으로서 남자 보는 눈이 없는지 애인에게 호구 취급 받으면서도 계속 서로 투닥거리는 와중에 에비츄가 옆에서 불난 데 부채질하는 황당무계하고 야리꾸리하면서 어벙한 행실로 인해 그녀를 화나게 했다면, 웹툰에서는 에비츄의 섹드립이 다 지워지는 바람에 아무 이유 없이 에비츄 때리고 학대하는 이상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사실 원작에서 에비츄에게 퉁명스럽게 대하지만 알게모르게 신경쓰는 츤데레적인 면모도 있다. 좋은 주인이라 부르긴 힘들지만 그렇다고 악덕 주인까지는 아닌 정도.

후속작에선 카이쇼나치와 결혼해서 딸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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