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군 (MAA-KUN)|マァくん
카이쇼나치와 주인님의 친구. 에비츄와는 카이쇼나치와 함께 마작을 하면서 알게 된 사이로,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에비츄를 "에비짱"이라 부르며 좋아하는 것을 넘어 성적도착증을 보인다. 에비츄를 생각하면 항상 흥분하는 모습을 보인다. 카이쇼나시가 쥐새끼라 부르고 폄하 하자, 분노해 주먹을 내지르고 혼을 낸다. 새우(에비)라는 말이 얽히면 코피를 내고, 에비츄의 일거수 일투족을 몰래 촬영해서 그 사진을 오린 뒤 성인잡지 모델 사진 위에 붙여 망상을 하기도 한다. 꿈 속에서 에비츄를 떠올리며 미친듯이 몽정을 하기도하고 에비츄와 스킨십을 하면 여지없이 발기한다. 좋게 봐도 오타쿠 정도로 밖에 볼 수가 없는 인물. 그래도 자기 애인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범죄를 저지르는 친구놈보다는 몇 배 정상적인 인물이다.
에비츄처럼 햄스터를 키우겠다고 햄스터를 사러 갔다가, 에비츄의 동족들이 길거리에서 1000엔에서 떨이로 800엔에 팔리는 것에 1차 충격먹고, 800만엔으로 고쳐버렸다. 그 후로도 경품 응모 스티커 3장에 교환되는 것에 2차 충격먹고,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는 아이에게 더럽고 기생충 덩어리에 수명까지 짧다고 야단치는 엄마의 말에 3차 충격까지 먹는다. 결국 애완용 햄스터를 사는데는 실패.
에비츄처럼 햄스터를 키우겠다고 햄스터를 사러 갔다가, 에비츄의 동족들이 길거리에서 1000엔에서 떨이로 800엔에 팔리는 것에 1차 충격먹고, 800만엔으로 고쳐버렸다. 그 후로도 경품 응모 스티커 3장에 교환되는 것에 2차 충격먹고,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는 아이에게 더럽고 기생충 덩어리에 수명까지 짧다고 야단치는 엄마의 말에 3차 충격까지 먹는다. 결국 애완용 햄스터를 사는데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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