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엘릭

이작품의 주인공. 사상 최연소(12세)로 국가 연금술사의 칭호를 얻은 천재 소년! 그의 두 번째 이름인 강철의 연금술사는 동생 알폰스와 어머니 트리샤를 연성하다 실패해서 잃어버린 수족을 대신하여 그의 오른팔과 왼발이 강철인 오토메일(자동 제어 장치)을 장착한 것에 유래. 원래의 신체를 되찾기 위해 동생 알폰스와 함께 현자의 돌을 찾아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뛰어난 체술과 인체연성 덕분에 진리를 본 바탕으로 연성진 없이 연성할 수 있는 것이 특기이며, 자신과 동생, 어머니를 버린 아버지 호엔하임을 매우 싫어한다.(원작의 에필로그에서 아내 윈리와 두 아이, 동생 알폰스를 책임지고 보살피는 이유도 다 거기에 있다.) 작은 키에 대해서는 대단한(?!) 컴플렉스와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제일 싫어하는 말은 '꼬마'와 '작다'.(어쩌면 콩? 하여튼 입을 잘못 놀리면 '누가 ××××만한 꼬맹이라는 거야?!!'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원작에서는 나중에 윈리를 내려다볼만큼 키가 자라게 된다.) 가끔씩 어머니를 연성하다가 실패한 아픈 기억이 에드의 마음을 짓누르고 괴롭힌다.(이러한 심리적 상처는 잃는 괴로움을 함께 겪은 윈리가 사랑으로 치유해 준다.) 애칭은 에드로 트레이드 마크는 머리 위의 안테나와 일본 부채. 잘 때 배꼽을 내놓고 자는 독특한(?) 버릇이 있으며, 장래 아내가 될 윈리 록벨을 제외한다면 여자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 선량한 정의파이지만 가끔 약삭빠른 모습을 볼 수 있고 때때로 불량배마냥 폭주와 약은 잔꾀에 융통성 없이 사고치는 일도 다분하며 동생 알폰스와는 달리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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