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러 (FOWLER)|ファウラー
양계장에 사는 닭들 중에서 유일한 수탉이자 나이가 가장 많은 닭. 새벽녘마다 닭장 위로 올라가 울어서 아침을 알린다.
양계장의 군기반장으로, 모든 것을 군대식으로 통솔하며 허구한날 군기, 감옥, 장교등을 운운한다. 스스로 2차 대전 당시에 영국 공군 소속 장교(중령~대령 정도)로 지냈다고 주장하며 지휘봉과 훈장을 가지고 으스대기를 좋아하지만 늙은 닭이라 무시당하기 일쑤라서 별로 권위는 없다. 그래도 정이 많아서 양계장의 닭들과 잘 지내고 닭들도 파울러의 통솔에 그럭저럭 따라준다. 완고한 척 해도 주인이 온다고 하자 냉큼 줄을 서거나 파티에서 열심히 빼다가 번티와 장미를 물고 춤추는 댄스 신도 압권.
늙은 장교답게 완고한 성격이라 뺀질거리는 성격의 젊은 수탉인 록키를 양키라고 부르며 싫어하고 자기 침실까지 같이 사용하게 된 것에 자존심 상해 불평하지만, 후반부에 록키가 치킨 파이 기계에서 진저를 구해오자 장교 전용 침실을 혼자 쓰라며 내주고 자기는 나가서 자거나 그토록 아끼던 무공훈장까지 기꺼이 내주는 등 록키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후반부에 비행기를 만들때 비행 총책임자 역할을 맡았으나 막상 비행기에 올라탔을 때 실상은 과거 영국 공군의 마스코트 닭이었으며 실제 비행기 운항 경험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초반부에 록키와 늘 티격태격했으면서도 실상은 공통점이 있었단 점에서 아이러니. 그러나 비행기 운항 경력이 전혀 없었음에도 닭들의 격려에 조종간을 맡아서 크게 활약한다. 이후엔 다른 닭들과 섬에서 행복하게 살게 된다. 물론 병아리들에게 이 때의 무용담을 자랑하고 있었다.
양계장의 군기반장으로, 모든 것을 군대식으로 통솔하며 허구한날 군기, 감옥, 장교등을 운운한다. 스스로 2차 대전 당시에 영국 공군 소속 장교(중령~대령 정도)로 지냈다고 주장하며 지휘봉과 훈장을 가지고 으스대기를 좋아하지만 늙은 닭이라 무시당하기 일쑤라서 별로 권위는 없다. 그래도 정이 많아서 양계장의 닭들과 잘 지내고 닭들도 파울러의 통솔에 그럭저럭 따라준다. 완고한 척 해도 주인이 온다고 하자 냉큼 줄을 서거나 파티에서 열심히 빼다가 번티와 장미를 물고 춤추는 댄스 신도 압권.
늙은 장교답게 완고한 성격이라 뺀질거리는 성격의 젊은 수탉인 록키를 양키라고 부르며 싫어하고 자기 침실까지 같이 사용하게 된 것에 자존심 상해 불평하지만, 후반부에 록키가 치킨 파이 기계에서 진저를 구해오자 장교 전용 침실을 혼자 쓰라며 내주고 자기는 나가서 자거나 그토록 아끼던 무공훈장까지 기꺼이 내주는 등 록키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후반부에 비행기를 만들때 비행 총책임자 역할을 맡았으나 막상 비행기에 올라탔을 때 실상은 과거 영국 공군의 마스코트 닭이었으며 실제 비행기 운항 경험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초반부에 록키와 늘 티격태격했으면서도 실상은 공통점이 있었단 점에서 아이러니. 그러나 비행기 운항 경력이 전혀 없었음에도 닭들의 격려에 조종간을 맡아서 크게 활약한다. 이후엔 다른 닭들과 섬에서 행복하게 살게 된다. 물론 병아리들에게 이 때의 무용담을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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