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위디 (MR. WILLARD TWEEDY)|トゥイーディさん

양계장의 주인이며 트위디 여사의 남편이자 본작의 서브빌런, 본명은 윌러드 트위디 (Willard Tweedy).
작중 언급되는 바에 따르면 가문 대대로 양계장을 운영해 온 듯 하다. 밤중에 개들을 데리고 닭들이 도망치는지 항상 감시하고 있으며 닭들의 속내를 어느 정도 눈치채고 있었으나 그 때마다 닭들이 발뺌을 하고, 트위디 부인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아서 그저 착각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명목상과 겉으로는 양계장의 주인이 맞으나 실제로는 미세스 트위디의 꼬붕이자 하인정도에 불과하다.

어리숙한 성격인지라 곧잘 아내에게 구박 당하기 일쑤이나 닭들의 음모를 알아챈 것을 보면 머리가 나쁜 수준까진 아닌 듯.
혼자서 설명서만 보고 치킨 파이 제조 기계를 조립하고, 고장났을 때는 다시 수리하는 등 여러모로 고생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비행기를 만들고 있는 닭들을 잡으려고 하다가 되레 역공에 쓰러진 뒤 닭장 아래에 깔린다. 그러나 용케 빠져나와서 활주로 지지대를 넘어뜨려 비행기의 1차 이륙을 저지하지만 비행기 날개에 강타당해 기절한다. 이후 묶인 걸 풀고 집으로 돌아가 아내에게 말을 하려고 하니 치킨 파이 기계 안전밸브에 아내가 끼어 압력이 높아져 폭발하려 하자 살포시 문을 닫아준다.
그리고 폭발 후 엉망이 된 아내에게 가서 "거 봐, 내가 닭들이 뭔 짓을 저지를 것이라고 하니까 그리도 내 말 못 믿더니."라고 대놓고 한탄했다.
명언은 닭이 들어가면 파이가 나온다(Chickens goes in, pies come out)
또한 문법상 3인칭 단수형 동사를 남발하는 버릇이 있다. “Chickens goes in,” “I told you they was organize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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