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
성별의 개념이 불분명한 외모를 가지고 있고 나이에 비해 훨씬 젊고 매력적으로 보인다. 이름에 걸맞게 투기가 심하고 개구쟁이에 비열한 성격이 특징이며, 변신술을 통해 원하는 외모와 목소리로 스스로를 위장할 수 있어서 상대의 심리를 곧잘 이용한다. 변신술의 장점 덕분에 다양한 일을 맡게 되며, 로이의 동료인 휴즈를 살해하여 입막음한 것은 그가 한 일이다. 또한 예전에는 군의 한 장교로 변신하여 이슈발 내전을 일으킨 적도 있다. 원작에서는 자신의 원형인 거대한 괴물로 변신하는 능력이 있는데, 현자의 돌을 소진하면 마치 벌레같이 생긴 매우 작은 카멜레온(?) 형태로 변해버린다. 왼쪽 허벅지에 우로보로스의 문신이 있다.
원작에선 마르코 박사를 잡으러 왔다가 그의 공격에 의해 육체가 분해된 후 우연히 군부에서 만들어낸 인형들의 몸 속에 있는 현자의 돌을 흡수해 간신히 원래 모습을 되찾는데 성공하지만, 휴즈의 죽음에 대한 로이의 복수로 인해 힘을 잃어버린 후 에드와 로이, 스카가 보는 앞에서 자살한다. 구 강철에서는 본래 호엔하임의 아들이어서 그런지 에드에게 격한 질투와 증오심을 불태우며 활동! 진리의 문 저편으로 날아간 에드를 따라 자신도 그곳에 뛰어든다. 이후 구 강철 극장판인 샴발라에서 재등장! 아메스트리스로 향하는 입구를 열기위하여 노력하는 독일의 초과학 광신자 집단인'틀레회'에 의하여 문을 여는 재료로 쓰이며 사망 (이 당시 용의 모양으로 나옴)
원작에선 마르코 박사를 잡으러 왔다가 그의 공격에 의해 육체가 분해된 후 우연히 군부에서 만들어낸 인형들의 몸 속에 있는 현자의 돌을 흡수해 간신히 원래 모습을 되찾는데 성공하지만, 휴즈의 죽음에 대한 로이의 복수로 인해 힘을 잃어버린 후 에드와 로이, 스카가 보는 앞에서 자살한다. 구 강철에서는 본래 호엔하임의 아들이어서 그런지 에드에게 격한 질투와 증오심을 불태우며 활동! 진리의 문 저편으로 날아간 에드를 따라 자신도 그곳에 뛰어든다. 이후 구 강철 극장판인 샴발라에서 재등장! 아메스트리스로 향하는 입구를 열기위하여 노력하는 독일의 초과학 광신자 집단인'틀레회'에 의하여 문을 여는 재료로 쓰이며 사망 (이 당시 용의 모양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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