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이름 그대로 탐욕스러운 성격을 가진 호문쿨루스로 스스로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자신의 보스(원작에선 아버님 / 구 강철에선 단테)를 배신하고 여러 명의 부하와 패거리를 만들어서 행동한다. 보통은 젊은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몸의 탄소를 조작하는 능력으로 피부의 겉면을 다이아몬드 급으로 매우 단단하게 경질화시킬 수 있다. 이 때문에 '최강의 방패'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스스로가 불사의 몸을 얻고 싶어해서 영혼의 정착과 관련이 있는 엘릭 형제에게 접근하기도 한다. 아버지와의 최후의 전투때 자신과 린이 아버지에게 흡수될뻔하자 린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인 거짓말을해 분리된뒤, 아버지를 탄소화시키다가 아버지에게 물려서(?)죽는다.그의 강욕은 인간들이 협동하여 아버지를 무찌르는 것을 보고 충분히 채워졌다.


원작에서는 대총통에 의해 생포되어 '아버님'이 소멸시켜 버리지만, 후에 싱의 황태자 린 야오의 몸을 빌려 재탄생한다. 새로 탄생한 그리드는 이전 그리드 시절의 기억을 잃어버렸고 게다가 이중인격 때문인지 비중도 하락되어 버렸다. 하지만 결국 이전의 기억을 되찾은 후에 과거 자신의 동료들을 죽인 라스에게 분노해 공격을 가하고는 도주, 현재는 아버님의 목적을 저지하고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하여 에드 일행과 일시적으로 손을 잡았다.(즉, 그리드의 목적은 자신의 탐욕이었지 인간말살이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건 아니었던 셈) 애니메이션에서는 단테에 의해 탄생한 호문쿨루스이며 배신했다는 이유로 힘을 빼앗기고 에드에게 죽음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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