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롱크 오릭스앤틀러슨 (PRONK ORYX-ANTLERSON)

주디 홉스의 옆집 주민중 하나. 첫 등장부터 "우리는 시끄럽지.", "사과할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마." 쿨한 대사로 등장한 큰쿠두와 오릭스. 이름으로 봐서 가족일텐데 종이 다르다. 방음이 안되긴 하지만 주디가 작게 중얼거린 말까지 듣는 걸 보면 귀가 상당히 밝은 듯하다.

감독이 트위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버키와 동성커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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