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맨 (TERRYMAN)|ザ・テリーマン

나이 20

생일 06.30

혈액형 O

신장 190cm

근육맨의 미국의 초인. 애칭은 테리. 실제 존재하는 레슬러인 '테리 펑크'를 모델로 한 초인이다. 근육맨과 비슷하게 머리에 米(쌀 미) 자가 붙어있다. 어깨에는 별의 문장이 붙어 있다. 고향은 텍사스. 시골집에서는 목장도 경영하고 있다. 국내 정발판에서는 전부 한국어로 스무스하게 번역되었지만, 원작에서는 자신의 1인칭을 'ME'라고 칭하거나 "WHAT?!" 같은 말을 종종 쓰는 등 미국인다운 특이한 말투를 사용한다.

신기하게도 동료나 주위 인물에 신상에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레슬링 슈즈의 신발끈이 끊어지는 묘한 징크스가 있으며, 거의 예언자 수준으로 적중률이 100%를 자랑할 정도다. 이걸 아는 동료들도 적중률을 공인하고 있다(...).

다른 아이돌초인 군단이 모두 시합과 관련해서 죽은 적이 있는 반면, 테리맨은 단 한번도 시합 중이나 시합 이후 죽은 적이 없다. 근육맨 VS 플래닛맨 전에서 죽은 적이 있지만 이는 본인 시합이 아니므로 예외. VS 헬 미셔너리즈와의 싸움 중 죽었다고 한 적도 있지만 선더 사벨이 제세동기 역할을 해줘서 되살아난 걸 보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것에 그쳤는 듯.

쇼노 나츠코와는 연인 관계로 2세에서는 결혼해서 아들인 테리 더 키드를 둔다.

신 근육맨에 와서는 근육맨의 절친답게 적을 존중하고 회유하는 모습이 부각되었다. 자신을 죽이려고 했고 언제 또 다시 적이 될 줄 모르는 악마초인 마운틴을 응원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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