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 상그로스 (COLONEL SANGROSS)|カーネル・サングロス
월터 왈자크의 집사. 월터가 어린아이이던 시절부터, 그의 결에서 충실히 봉사해온 집사. 월터를 '도련님'이라 부르며, 어르고 달래고 훈련시키며 지켜보고 작전을 보좌하며 매일을 열심히 살고 있다. 나이는 60세로 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 노년임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월터와 함께 메카에 타고 전장에 나선다. 기본적으로는 사람 좋고 인자한 노인이나 일에 있어서는 엄격한 성격. 늘 제멋대로인 월터 때문에 고생이 많지만, 시리어스 왈자크가 파워스톤 탐사부대의 지휘권을 잡은 이후에도 변함없이 월터 왈자크에게 충성을 다하는 충실한 인물이다. 실은 왈자크 공화제국의 로봇병기개발성에 연줄이 있어서 상황에 따라 로봇병기를 조달하는 참모. 두꺼운 눈썹으로 눈이 가려져 있으며 표정에 따라 눈이 드러나기도 한다.
초반에는 여자나 아이들에게도 용서가 없이 타쿠야 일행을 암살해서 용자를 뺏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냉철한 면을 보였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격이 원만해져 종반부에서는 그냥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로 변했다.
마지막화에 입은 해적 코스튬은 오키타 쥬조의 패러디.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은 무라야마 토미이치가 모티브.
초반에는 여자나 아이들에게도 용서가 없이 타쿠야 일행을 암살해서 용자를 뺏으려는 음모를 꾸미는 냉철한 면을 보였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성격이 원만해져 종반부에서는 그냥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로 변했다.
마지막화에 입은 해적 코스튬은 오키타 쥬조의 패러디.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은 무라야마 토미이치가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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