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란라 시스루 (SHARANLA SHEATHLUH)|シャランラ・シースルー
황금용자 골드란의 히로인. 왈자크 공화국의 대귀족 시스루 가의 딸로 월터 왈자크를 극렬히 사랑하는 아가씨. 「샤라」가 입버릇.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지는 성격으로 각종 기행을 벌여 월터를 난감하게 하는데, 월터에게 반한 사연부터 개그 캐릭터이다.
파티장에서 자신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준 월터 왈자크 왕자에게 반했는데, 사실 월터는 샤란라 뒤에서 자꾸 바지가 벗겨지는 아저씨를 보고 웃던 중이었다. 이후 결심하여 약혼 기자회견을 열어 열렬한 접근을 반복하며 월터를 위해라기보다는 자신의 일방적 사랑을 위해 위법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지르지만 정작 월터 본인은 공포를 느끼고 있다. 어찌나 무서웠으면 7화에서 그녀가 최초로 등장했을 때[2] 월터가 살기 위해 "실버 나이츠는 합체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주인공 일행에게 누설했고(물론 그 직후 자기 좀 살려 달라고 덤으로 얘기하긴 했다), 그 화에서 실버리온이 등장했다. 과연 개그가 넘치는 작품답다. 또, 갓 실버리온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도 샤란라와 관계가 있다.
파티장에서 자신에게 환한 미소를 지어준 월터 왈자크 왕자에게 반했는데, 사실 월터는 샤란라 뒤에서 자꾸 바지가 벗겨지는 아저씨를 보고 웃던 중이었다. 이후 결심하여 약혼 기자회견을 열어 열렬한 접근을 반복하며 월터를 위해라기보다는 자신의 일방적 사랑을 위해 위법행위도 거리낌없이 저지르지만 정작 월터 본인은 공포를 느끼고 있다. 어찌나 무서웠으면 7화에서 그녀가 최초로 등장했을 때[2] 월터가 살기 위해 "실버 나이츠는 합체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주인공 일행에게 누설했고(물론 그 직후 자기 좀 살려 달라고 덤으로 얘기하긴 했다), 그 화에서 실버리온이 등장했다. 과연 개그가 넘치는 작품답다. 또, 갓 실버리온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도 샤란라와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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