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죠 레이카 (SANJOU REIKA)|三条レイカ
인터폴 소속의 견습 요원으로 1화에서 샌드레이크의 저택을 동료와 함께 조사하러 왔다가 샌드레이크의 부하에게 동료가 죽고 난 뒤부터는 메가노이드를 해치울 것을 결심하고 반죠와 합류한다. 인터폴 요원을 지망했던 만큼 사격과 무술 실력을 갖추었고 기술 분야에 있어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점은 26화에서 밀레느도 레이카를 전투병으로 활용하는 데서 드러난다. 반죠를 놓고 뷰티와는 서로 투닥거리는 사이지만, 은근히 호흡이 잘 맞는 콤비. 엔딩에선 메가노이드를 해치우고 미련 없이 반죠를 떠난다. "어차피 사는 세계가 달랐던 사람이야." 라면서 큰 미련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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