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타치바나 (BEAUTY)|ビューティ
작품 시작부터 반죠와 함께 활동하고 있던 어시스턴트. 애칭은 뷰티. 금발벽안의 미녀로, 아버지는 대형 우주 관광 항공 회사의 사장이다. 일반인이지만 레이카나 반죠와 비슷한 신체능력과 조종기술을 가졌다. 살짝 멍청하며 천진난만하고 덜렁거리는 구석이 있어 몸개그도 자주 선보이는 등 코믹한 연출을 많이 보여주는데, 심지어 26화에서 밀레느는 뷰티를 다른 남자들처럼 노역장에서 노예로 부려먹고 있었다. 과거 아버지가 하란 소조 박사의 연구에 자금을 지원해줌으로써 메가노이드 개발에 결과적으로 일조했다는 것에 책임을 느끼고 있으며, 이것이 그녀가 반죠의 어시스턴트를 자청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반죠를 좋아하는 감정은 레이카보다 훨씬 강해서 반죠를 위해선 죽어도 좋다고까지 생각할 정도이다. 그러나 중반부터 반죠가 자신을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닌가하는 의심하는 발언을 하며 엔딩에선 메가노이드 와의 싸움이 끝나자 별 미련없이 돌아간다. 극중 발언이나 당시 애니메이션 잡지를 보면 레이카보다 인기가 많았던 모양. 캐릭터가 꽤 발랄하고 입체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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