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톳타 (TOPPO)|トッポ
애칭은 톳포. 메가노이드에 의해 부모님을 잃은 소년으로, 2화의 배경이 되는 게링턴 시에서 반죠와 만난 것을 계기로 자청해서 그의 어시스턴트가 된다. 반죠를 친형처럼 따르고 있으며 어시스턴트로서 반죠에게 인정받고 싶어하지만, 어디까지나 어린아이인지라 합류한 뒤에는 종종 민폐짓을 저지르기도 했다. 그래도 반죠나 개리슨에게 나름대로 훈련을 받은 덕인지 시간이 흐르면서 기량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어시스턴트 중 가장 기량이 약했기 때문인지 26화에서 밀레느는 톳포를 시종으로 부려먹고 있었다. 반죠가 꽤 잘 챙겨주는데 이에 대해선 반죠는 톳포를 과거의 자신처럼 보고 있어서 가만히 내버려둘 수 없기 때문이라는 해석도 있다. 엔딩에선 메가노이드에 대한 복수가 끝나고 자신의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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