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 (RYUUTO)|リュート

국내판 이름은 레오. 용인족의 왕자. 만약 판타G랜드가 평화로웠다면 드라고니아의 차기 왕으로서 왕위를 물려받았어야 했는데, 드라크네스 군에 의해 양친은 죽고 양친을 보좌하던 자에 의해 길러졌으나, 그마저도 오래 살지 못하고 죽게 되고 홀로 세상을 살아나간다. 처음에는 헤포이에게 용사의 검을 빼앗기 위해 행동하며 마음을 열지 못하였으나 모험을 계속해나가면서 서서히 문을 열게 된다. 하지만 중간에 드라크네스에게 힘없이 대항했다가 동료를 잃고 3년간 지옥과도 같은 고문을 당하며 또 다시 마음의 문을 굳게 닫게 된다.
헤포이와 함께 과거로 돌아간 뒤, 여전히 자신을 존경하는 드라고니아 국민들을 보며 다시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케포나스의 수련을 통해 류토 본인도 헤포리스의 힘을 각성한다. 그 후로 왕자의 검을 얻기 위해, 미카엘과 결투 도중 타천사의 검을 이용하여 성기신군의 신전을 열기도 하고, 자신의 헤포리스 파워를 잠시동안 헤포이에게 나눠주어 헤포이가 왕자의 검을 손에 넣게 도와주는 등 헤포이의 든든한 동료로 활약하며 결국 드라크네스를 격파하는데 성공한다. 그 후에는 드라고니아의 왕이 되지만 분자에몽에게 드라고니아를 맡기고 자신은 헤포이, 미야와 함께 모험여행을 떠난다. 여담으로 고소공포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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