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에몽 (BUNZAEMON)|ブンザエモン
국내판 이름은 딸기코 아저씨. 애칭은 아찌. 애칭은 분짱이지만 언제나 옷짱(아저씨)으로 불리고 분짱이라 불러주면 진짜 좋아한다. 처음에는 미야가 잃어버렸던 마법가방을 자기 가판대에서 팔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헤포이 일행이 보물을 찾으러 가는 줄 알고 쫓아왔다가 그대로 계속 함께 다니게 된다. 장사꾼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희귀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헤포이 일행에게 전부 털리지만... 기본적으로 능청스러우며 언변이 좋고, 필요하면 사기를 치는 데에도 거리낌이 없어서 장사수완으론 작중 어느 누구도 따라올 자가 없지만, 헤포이 일행과 만나면서 가진 돈을 전부 털리는 등 수모를 겪는다. 하도 털리다보니 욕심만 많은 허당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느 지방에 가도 돈이 될 만한 사업 아이템을 줄줄이 꿰고 있으며, 사막에서 우산을 고가에 팔아치운다거나, 헤포이가 행방불명이 되어 파티가 흩어진 3개월 동안 어마어마한 부자가 된 모습 등을 통해 그의 장사수완을 엿볼 수 있다.기본적으로 돈에 대한 탐욕은 강하고[12] 값나가 보이는 물건은 일단 훔치려드는 등 손버릇도 나쁘지만 그래도 심성은 착한 아저씨다. 나중에는 돈보다 동료가 더 중요하게 여겨졌는지 드라크네스를 격파한 뒤에 류토, 헤포이, 미야가 모험여행을 떠나자 자신도 따라가겠다고 나선다.어쨋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여담으로 일본판에 한정해서 칸사이벤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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