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케이트 (SISTER KATE)|シスターケイト
국내판 이름은 버섯공주.마왕 드라크네스의 동생. 언제나 우유와 벌꿀 목욕을 즐겨한다.작중 에로담당인 듯. 미카엘에게 반하여 그에게 이것저것 해주지만 결국 전부 실패하고, 미카엘이 죽었다 생각하여 슬픔에 빠졌을 때, 그런 그녀의 감정을 자극하여 헤포이를 증오하게 만든 드라크네스의 농간에 넘어가서 특수한 슈츠를 입고 마왕의 검을 든채로 헤포이에게 싸움을 걸게 되는데, 이게 사실은 자폭용 슈츠였다. 어쨌든 마왕의 검때문인지 증오 때문인지 슈츠때문인지는 몰라도 하니와 캐슬의 오른팔을 자르거나 세인트 캐슬의 오른쪽 다리에 커다란 구멍을 뚫거나 헤포이와의 싸움에서 시종일관 우위를 점하는등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헤포이를 끝장낼뻔하다가 미카엘을 보자 빈틈이 생겼고 빈틈을 이용당해 슈트가 파괴된다. 슈트가 파괴된 덕분에 죽지 않고 결국 미카엘과 잘 풀리게 되는 듯 하며 후일담에선 미카엘의 아이를 임신한다. 참고로 모자를 벗으면 미모가 급상승한다. 싸움이 끝난후엔 미카엘과 맺어졌다. 은근히 성깔부리는 면이 있지만, 침착하게 로딩킹이 조언을 하자, 열받아하면서도 따르는 걸 보면 아주 꽉막힌 사람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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