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리베 쿠라마 (WATARIBE KURAMA ()|渡部クラマ
원래는 미청년이었으나 도아쿠다가 자신의 마을에 새로 변하는 저주를 내렸기 때문에 본인도 새가 되었으며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도아쿠다에게 협력하게 된다. 스파이로 와타루 일행을 방해하기 위해 그들의 파티에 잠입했으나, 본성이 나쁜 사람이 아닌데다가 여행을 하면서 이런저런 정이 들어 나중엔 본 파티로 합류하게 되며 와타루 일행을 위해 목숨을 거는 것도 서슴치 않는다.
새일 때는 약간 와일드한 분위기에 입버릇이 거칠지만 와타루 일행과 만나고나서 와타루와 시바라쿠, 히미코 등 와타루 일행의 무리에 합류한 뒤에도 도아쿠다 일당들로부터 배신자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다.
와타루를 위해 목숨을 건 그와 쿠진마루는 이후 류오마루의 파워업과 부활의 성수를 찾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
부활의 성수로 원래 모습을 찾고난 뒤 고향 마을 사람들을 저주에서 풀어주기 위해 잠시 파티에서 이탈해있다가 최종 보스전에서 새롭게 파워업 한 쿠오마루를 타고 다시 합류한다.
새일 때는 약간 와일드한 분위기에 입버릇이 거칠지만 와타루 일행과 만나고나서 와타루와 시바라쿠, 히미코 등 와타루 일행의 무리에 합류한 뒤에도 도아쿠다 일당들로부터 배신자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다.
와타루를 위해 목숨을 건 그와 쿠진마루는 이후 류오마루의 파워업과 부활의 성수를 찾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
부활의 성수로 원래 모습을 찾고난 뒤 고향 마을 사람들을 저주에서 풀어주기 위해 잠시 파티에서 이탈해있다가 최종 보스전에서 새롭게 파워업 한 쿠오마루를 타고 다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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