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쿠 호우스케 (SHARAKU HOSUKE)|写楽保介
현대에 남은 유일한 세눈 일족으로 세눈일족의 모친이 세눈일족을 조사하고 있던 고고학자인 호우스케 박사에게 맡겼다. 세번째 눈을 막은 상태에선 맹하고 어벙하며 순진하지만 세번째 눈이 개방되면 천재적인 지성과 나쁜마음이 나온다. 강대한 초능력과 고대 세눈일족의 기술력을 지닌 만큼 작중에서 능력은 독보적이지만 그만큼 여러가지 사건을 일으키거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심심하면 세계정복이나 세계멸망을 입에 올리지만 부친인 켄모치 교수와 와토 치요코에 의해 번번히 세번째 눈이 봉인되어 실패한다. 와토 치요코를 제외한 부친이나 주변인물들에겐 살짝 매몰차면서도 어지간해선 챙겨주며 세눈일족의 유언으로 그들을 희생시켜 세계를 멸망시키려 했을 때도 와토 치요코가 휘말리자 세계멸망을 포기했다. 참고로 머리는 삭발이 아니고 원래부터 자라지 않는 거다(...). 여담으로 국내에 한때 돌았던 해적판에는 머리카락을 덧그려놨는데 의외로 잘 어울려서 나중에 원판을 본 독자들은 원래는 대머리였나고 놀랐다고.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