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의 할머니|優芽の祖母 프로필 [로그] [정보수정] 노환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지만 편견 없이 유키치를 대해주신 상냥한 성격의 숙녀이시다. 어렸을 때 자신의 조부와 같이 고양이를 키웠다보니 유키치가 고양이란 걸 짐작하고 있는 것 같다. 유키치를 팥앙금 고양이라 불러주고, 가족들에게 유키치가 고양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은 걸 보면 비밀로 해준 듯. 설정화 [설정화 등록] 삭제삭제삭제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202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