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의 할머니|優芽の祖母

노환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지만 편견 없이 유키치를 대해주신 상냥한 성격의 숙녀이시다. 어렸을 때 자신의 조부와 같이 고양이를 키웠다보니 유키치가 고양이란 걸 짐작하고 있는 것 같다. 유키치를 팥앙금 고양이라 불러주고, 가족들에게 유키치가 고양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은 걸 보면 비밀로 해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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