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메이씨 (OTONARI NO MEI-SAN)|おとなりのメイさん

사쿠의 옆집(30X)에 사는 할머니. 실눈 속성. 사쿠가 아기 고양이 시절 유키치를 데리고 왔을 때부터 쭉 지켜봐온 만큼 유키치가 고양이란 걸 알고 있다. 그런데 본인의 두 배 정도 신장까지 자란 유키치를 그저 "와~ 훌륭히도 잘 자랐구나." 정도로만 여기고 있다(...). 유키치와 좋은 이웃으로 지내고 있으며, 종종 식자재를 나누어 주시므로 유키치도 메이씨의 일이라면 뒷발의 두 젤리를 벗고 도우려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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