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하 히비키|我那覇響
오키나와 출신, '난쿠루나이사(오키나와 사투리=어떻게든 되겠지)'가 신조인 활기찬 소녀.
낙관적이고 자신감 가득한 반면, 고향의 가족이 생각나 외로움 타는 면도 가지고 있다.
동물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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