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타케 지로 (JIROH TOMITAKE)

몇년에 며칠씩 토쿄에서 히나미자와에 오곤 하는 프리랜서 카메라맨. 쇼와 58년의 와타나가시 축제에서 제일 먼저 죽어서 덕분에 연쇄 살인 사건의 시보(자명종시계,알람시계)라고도 불린다. 자칭 타칭 프리 카메라맨. 타카노 미요를 좋아한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