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 (BERTHA)|ドーラ婆さん

노부인의 집에서 일하는 늙은 식모. 이 식모의 증조할머니가 해 준 마녀 이야기가 마녀에 대한 마지막 증언이었다고 하니, 이 지방에 마녀가 얼마나 오랜만에 찾아왔는지 알 만하다. 마녀에 대한 로망이 있는지 키키가 노부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몰래 복도에서 빗자루를 타는 시늉을 한다. 이후 비행선 사고가 났을 때도 두근댄다며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여러모로 주책맞은 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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