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타 (BUNTA)|文太
성우는 무라타 타케히로, 한국판 성우는 오인성. 미즈노미자와 숲의 열혈 너구리. 사도 지역의 탄자부로란 사범을 모셔오란 임무를 받지만 수소문 끝에 탄자부로는 이미 45년 전 대기근 당시 인간의 손에 잡혀 죽었단 비보를 듣고 할 일없이 돌아오니 3년만에 돌아온 고향이 흔적도 없어지자 인간들은 너구리들처럼 무서운 도술을 쓰지만 너구리들에 끼지도 못하는 더럽고 비열한 놈들이라고 오열한다. 이때 "산을 돌려줘! 마을을 돌려줘! 들을 돌려줘...!" 하며 슬프게 절망하는 모습은 숲을 지키기 위한 너구리들의 분투가 전부 실패로 끝난 슬픈 결말을 대변하듯 비통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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