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맘마레 (GRANMAMMARE)|グランマンマーレ

포뇨의 어머니. 바다의 여신으로 힘과 자애로움을 갖고 있다. 상대가 누구든 항상 존댓말을 쓴다. 본인이 원하는 크기로 변형이 가능하다. 영어판에서 후지모토와 함께 각각 사투리를 쓰고 있다. 프랑스식 억양을 쓴다. 인간에게 적대적인 입장이라 포뇨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남편과는 달리, 포뇨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스케와 맺어주려는 통큰 면을 보인다. 이후 양로원을 신비한 결계로 감싸고 할머니들을 다시 걷게 만들어주며, 소스케와 포뇨가 오기 전까지 리사와 함께 대화는 모습이 나온다. 그 후 소스케와 포뇨가 도착한 뒤, 포뇨가 인간으로 살아가기를 결심하자, 자신의 힘으로 포뇨의 마법을 모조리 없애버리고 소스케에게 포뇨를 맡긴다. 그리고 포뇨가 뚫어놓은 세계의 구멍을 막고서 사람들을 육지로 올려보내 주면서 리사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다시 바다로 사라진다. 소스케 아버지의 동료 등 인간 어른들에게는 관음보살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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