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타리 후 (SAWATARI FUU)|沢渡楓
고등학생이 된 것을 계기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고향인 세토우치해의 마을 타케하라로 이사를 오게 된 소녀. 몸집이 작고 약간 소심한 성격의 평범한 여고생이지만 사진 찍는 것을 무척 좋아하여 항상 카메라는 들고 다니는 모습이 사진의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다만 주의력이 부족하여 사진에 정신이 팔리게되면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 보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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