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선생 (마다라)|

본래는 우아한 모습을 가지는 얼룩( 아직들 )이라고 하는 요를 고양이 장식물에 봉할 수 있어 어느덧 그 형태에 친숙해져 버린 것.
나츠메가 죽으면 친구장을 받는다고 할 약속으로, 나츠메의 경호원을 하면서 집의 집고양이로서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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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 선생 (마다라)거짓말을 했다고 화를 내고 기쁘다고 웃고 너희 인간들이 하는 짓은 알 수가 없구나
  • 야옹 선생 (마다라)사람은 얼마나 약한 생물인가. 약한 것은 싫다. 약한 주제에 타인을 걱정하지. 힘도 없는 주제에 필사적으로 누군가를 지키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