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 (JIRO)|二路
근처의 요시카와 할머니가 애지중지 기르던 애견 치로의 새끼 강아지. 치로 뱃속에 있었을 때 치로가 차에 치여 목숨이 위험했으나 이치로가 빨리 동물병원에 옮겨서 지로만은 살아난다. 요시카와 할머니의 사후, 보건소에 맡겨져 무서운 유기견들에게 괴롭힘 당하지만 이후 이치로가 거두게 되며, 이치로와 죽이 잘 맞는다. 다이지로 왈 "이름은 지로, 하나다 지로(花田 二路)! 하나다가의 차남이다!". 이치로가 야구방망이로 부셔버린 흑백 TV의 케이스를 개집으로 쓰고 있으며, 모래를 가득 담은 빈 과자상자를 화장실로 쓴다 울보 속성이 있어서 툭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가지고 울상을 짓는데, 표정이 잘 살아 있어서 이게 상당히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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