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엘 타케루 (ZERUEL TAKERU)|ゼルエルたける

겉모습은 부랑자이나 산을 사랑하는 알피니스트라고 자만하는 천사. 산을 오르는 일에만 매달려 글리모어를 회수하는 일은 하지 않고, 그런 점을 어머니에게 주의 받으면 되려 화내는 글러먹은 니트. 거기다, 산을 사랑하는데도 산의 쓰레기를 줍는 봉사에 참가 했을 때 쓰레기는 줍지 않고 놀기만 했다. 살리에르와 같은 단지의 아파트(살리에르는 3동) 에서 주거 하고 있다. 지상에 내려온 이후 약 200년간을 등산에 낭비하고, 글리모어 회수 기간이 다가와 조급해 하고 있을 때에 인터넷에 올라온 사쿠마의 코스프레 사진에 찍힌 벨제부브를 발견했다. 그 후, 그가 있는 아쿠타베 탐정 사무소에 도달하여 지략을 구사해 벨제부브의 글리모어를 빼앗았다. 주인 할머니와 사쿠마가 일으킨 소동 탓에 성공한 것 처럼 보였지만, 결과는 실패. 신의 노여움을 받아 천계의 고리와 날개를 빼앗기고「타락 천사」가 되고 만다. 이 일을 계기로 아쿠타베는 사무소를 옮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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