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PINOCCHIO)
디키 존스(1927~2014) / 김선우(아역배우) 주인공이며, 원작 그대로 평범한 나무인형인데 요정의 마법으로 살아난다. 아직 아기 멘탈이라서 모든 면에서 지나칠 정도로 순진하며 세상 물정을 모른다. 덕분에 귀뚜라미 지미니가 그의 양심이자 보호자가 된다. 생명을 얻은 첫날 밤, 태어난 지 얼마 안돼서 모든 게 궁금한지 제페토가 하는 말마다 왜요?라고 묻는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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