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아돈 (SAMIA DON)|サミアどん

오래 전부터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던 모래요정. 단, 소원은 해가 질 때까지만 지속된다. 엄청나게 오래 산 요정으로 최소한 1억년 이상을 살았다. 완전불사신급으로 고대시대에 각종 공룡이나 여러 동물과도 만났던 과거를 가지고 있다. 나이를 밝히지 않는데 이 때문에 실에게 할아버지라서 그래요? 라는 말도 들었다. 모래언덕에서 살며 각종 사람이 먹는 음식을 다 먹을 수 있지만 그리 좋아하지 않으며 모래요정답게 모래가 들어간 걸 주로 먹는다. 소원으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모래맛이 씹히기도 한다. 하지만 유달리 좋아하는 게 바로 타이어. 타이어를 통째로 먹는 걸 너무나도 좋아한다. 오죽하면 보물찾기 소원을 들어줘서 온갖 던전 속을 거치며 도착한 보물이 타이어 산더미라서 아이들이 실망할때 홀로 무척 좋아했다. 불사신이지만 약점은 모래요정답게 물. 치비가 쏜 물총을 조금 맞고 한참동안 혼수상태가 되거나 맛이 가는 통에 다들 고생해야 했다. 더불어 늘 모자를 쓰고 있는데 모자를 벗은 모습을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지만 치비가 투명인간이 되는 소동에서 모자를 벗겨갔으나 애니에선 보여주지 않지만 맨 머리를 로버트가 보고 무척 웃은 걸 보면 웃기는 머리모습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원작에서는 모자를 안 쓰고 있다. 여담인데 원작동화 삽화에 나온 이미지는 완전 작은 괴물(침팬지에 달팽이 눈 달린 모습이며, 2004년판 영화보다 더 무섭다)이다. 원작이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달팽이처럼 더듬이 끝에 눈이 달려있는데 너무 기괴해서인지 실사 영화판에서는 귀가 달려있는 것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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