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아줌마 (SPOON OBASAN)|スプーンおばさん
주인공.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몸이 티스푼만큼 줄어드는 능력이 있다. 발동 타이밍이 제멋대로라는 점에서 저주로 봐도 무방하다. 거기다가 저렇게 작아진 것이 시작된 것이 어느 날 아침에 다른 아줌마들처럼 자고 일어났다가 이 꼴이 되었다는 구절이다. 대신 몸이 줄어들면 각종 동물들과 대화가 가능해진다. 일본판 이름은 '스푼 아줌마'로, 체구가 작아져도 소지한 티스푼만은 원래 크기 그대로라 작아진 상태의 몸집과 같아 붙은 별명이다. 진짜 본명은 끝까지 안 밝혀진다. 일본판 성우는 세노 레이코(1933~2017)이며, 우리말 성우는 KBS판이 김정희/비디오판은 박은숙. 회상장면에 나오는 처녀때 모습은 완전히 환골탈태 수준이다. 부부사이에 아이는 없지만 아이처럼 키운 선원 아저씨가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80년대 중순에 김정희 성우가 나와 목소리로 이 호호 아줌마 연기하는 것을 잠깐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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