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골스웰 (PASTOR GALSWELLS)
빅터와 빅토리아의 결혼식 주례를 서준 목사. 성격이 별로 좋지 않으며, 진실을 말한 빅토리아를 도와주는 듯 싶더니 오히려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 여하간 주연들의 편은 아니다. 윗세계에서 빅터와 에밀리가 결혼식을 올릴 때 시체들이 교회에 찾아오자 왔던 곳으로 돌아가라고 하지만 되려 교회에서는 조용히 해야 한다며 얌전히 들어가는 시체들을 보고 데꿀멍하게 된다. 성우가 반지의 제왕 영화에서 사루만을 연기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교회 문 앞에서 시체들에게 들어오지 말라며 호통치는 장면은 간달프의 명대사 "네놈은 지나가지 못한다!"의 패러디로도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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