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쟁글스 (BONEJANGLES)

아랫세계에 끌려온 빅터에게 에밀리의 과거를 노래로 알려준 해골. 눈알이 하나밖에 없어 좌우로 굴러다닌다. 본인 명의의 개인 재즈카페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이 캐릭터는 옛 가수이자 영화 배우인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의 패러디 캐릭터다. 이름인 본쟁글스는 1920~1930년대 미국의 전설적인 엔터테이너였던 빌 '보쟁글스' 로빈슨에서 따온 것 같다. 이름인 본쟁글스는 뼈가 달가닥거린다는 뜻이다. 여담이지만 살점 많은 여자(meat on the bone)가 취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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