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제트|コゼット
가난 때문에 엄마와 헤어져 여관 주인인 테나르디에 부부한테 맡겨진다. 테나르디에 부부와 그 딸들에게 하녀 취급을 당하며 매일 같이 일에 시달리지만 엄마 팡틴의 반드시 데리러 오겠단 약속을 믿고 힘든 나날 속에서도 밝게 살아간다. 친아들이면서도 부부에게 구박 받고 사는 가브로쉬를 감싸며 남매처럼 사이좋게 지낸다. 운명의 인도로 장발장과 살아가게 된 다음부터는 아버지처럼 따르는 장발장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밝고 아름답게 성장해 간다. 그리고 마침내 청년 마리우스와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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