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티느|ファンティーヌ
가난 때문에 딸 코제트를 데리고 일을 찾아 파리에서 시골로 온다. 그러던 도중에 만난 몽페르메이유의 여관 주인인 테나르디에 부부의 구슬림에 넘어가 코제트를 맡기고 몽트레이유 쉬르 메르의 공장에서 일을 하지만 같이 일하던 여공의 텃세로 공장에서 쫓겨나 극빈한 생활고 속에서도 코제트를 위해서 몸을 혹사해가며 일을 한다. 하지만 너무나 무리한 탓에 마침내 죽음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코제트를 장발장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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