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PINO)|ピノ
애완용 오토레이브. 코기토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이며 애완용이라 원래부터 풍부한 표정을 보여줬지만 이후 빈센트와 릴과 함께 다니면서 점차 진실된 웃음을 가지게 되며 감정도 깨닫게 된다. 작은 소녀지만 인간이 아닌 오토레이브라 은근히 힘이 센 편. 물론 애완용이라 대단한 기능은 없지만 은근히 활약을 하기도 하며 평소에는 명랑하고 순수한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는다. 작중 극초반부터 주인인 여자가 죽어버리고 이후 홀로 남았으나 마침 롬드에서 도망치던 빈센트와 마주쳐 쭉 함께 다니게 된다. 도움이 안 되는 듯 하면서도 깨알같은 활약을 하는데, 특히 중반부에 스마일 랜드라는 테마파크 풍의 돔을 구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다. 빈센트와 릴과는 끝까지 함께 하지만 안타깝게도 초반부터 찾던 아빠와는 결국 마지막까지 만나지 못한다. 하지만 아빠가 자신에게 남기는 물건을 받게 되니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
기본적으로 피노(Pino)는 이탈리아 작가 니콜로 콜로디의 동명소설 피노키오Pincchio에서 온 것이다. 라울 크리드와 그 아내 사이에 입양아로서 들어가는 오토레이브는 기본적으로 아이가 없는 둘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이는 피노키어에서 목공 제페토할아버지가 자기 가족을 얻기위해 피노키오를 만든것과 같다. 그리고 피노가 코기토 바이러스에 의해 자아가 생겨나서 도망치는 것이나, 피노키오가 친구와 어울려 서커스 구경을 갓다가 사건에 휘말려 떠도는 것이나 우리가 고대 신화 전설에서 흔히 대하는 '자아찾기'이다. 이 자아찾기가 시작되려면 그 제작자 즉, 부모에 대한 반기가 수반된다.
또한 이러한 미성년자의 모험을 가능하려면 자기보다 유능한 길동무를 필요로 한다. 피노키오와 피노의 자른점은 피노키오는 길동무 복이 없어 여러 질나쁜 이들과 어울리지만 피노는 동병산련의 좋은 보호자 빈센트를 만나 여러 험난한 과정을 거치지만 긴 방황없이 무사히 여행을 마치는 것이다. 그리고 모험을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와 성숙해진 안목으로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고 나아갈 바를 바라보았을때 비로서 진정한 인간(피노키오는 물리적인 인체, 피노는 애완용 오토레이브가 아닌 독립된 자아를 가진 인격체)이 된다. 즉, 에르고 프록시라는 로드무비는 자아찾기인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이상한 나라의 OZ와 캐릭터적으로 연결되는데 돌아갈 집 즉, 고향을 희구하는 도로시와 토토가 항상 나그네 입장인 빈센트이고, 한상 당당한 용기를 원한 겁쟁이 사자는 언제나 자신의 존재에 부담을 느껴 겉으로는 강한체 하지만 속으로는 겁을 잔뜩 먹은 릴 메이어이고, 정작 강하고 담대한 기사이지만 심장이 없어 사랑 할수 없다는 강철 나뭇꾼은 그 릴 메이어에게 관심과 존중을 희구하지만 철저히 기계로 무시되어지는 이기 그리고 스스로 지혜가 있지만 뇌가 없기에 인식하지 못하고 고통받는 허수아비는 이미 코기토 바이러스로 자아를 되찾앗지만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정신적 허기를 애착으로 대상행동하는 피노의 모습이 된다.
기본적으로 피노(Pino)는 이탈리아 작가 니콜로 콜로디의 동명소설 피노키오Pincchio에서 온 것이다. 라울 크리드와 그 아내 사이에 입양아로서 들어가는 오토레이브는 기본적으로 아이가 없는 둘 사이를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이는 피노키어에서 목공 제페토할아버지가 자기 가족을 얻기위해 피노키오를 만든것과 같다. 그리고 피노가 코기토 바이러스에 의해 자아가 생겨나서 도망치는 것이나, 피노키오가 친구와 어울려 서커스 구경을 갓다가 사건에 휘말려 떠도는 것이나 우리가 고대 신화 전설에서 흔히 대하는 '자아찾기'이다. 이 자아찾기가 시작되려면 그 제작자 즉, 부모에 대한 반기가 수반된다.
또한 이러한 미성년자의 모험을 가능하려면 자기보다 유능한 길동무를 필요로 한다. 피노키오와 피노의 자른점은 피노키오는 길동무 복이 없어 여러 질나쁜 이들과 어울리지만 피노는 동병산련의 좋은 보호자 빈센트를 만나 여러 험난한 과정을 거치지만 긴 방황없이 무사히 여행을 마치는 것이다. 그리고 모험을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와 성숙해진 안목으로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고 나아갈 바를 바라보았을때 비로서 진정한 인간(피노키오는 물리적인 인체, 피노는 애완용 오토레이브가 아닌 독립된 자아를 가진 인격체)이 된다. 즉, 에르고 프록시라는 로드무비는 자아찾기인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이상한 나라의 OZ와 캐릭터적으로 연결되는데 돌아갈 집 즉, 고향을 희구하는 도로시와 토토가 항상 나그네 입장인 빈센트이고, 한상 당당한 용기를 원한 겁쟁이 사자는 언제나 자신의 존재에 부담을 느껴 겉으로는 강한체 하지만 속으로는 겁을 잔뜩 먹은 릴 메이어이고, 정작 강하고 담대한 기사이지만 심장이 없어 사랑 할수 없다는 강철 나뭇꾼은 그 릴 메이어에게 관심과 존중을 희구하지만 철저히 기계로 무시되어지는 이기 그리고 스스로 지혜가 있지만 뇌가 없기에 인식하지 못하고 고통받는 허수아비는 이미 코기토 바이러스로 자아를 되찾앗지만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데서 오는 정신적 허기를 애착으로 대상행동하는 피노의 모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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