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야마 마리아 (TAKAYAMA MARIA)|高山マリア (たかやま -)
성 크로니카 학원에 근무하는 수녀. 은발 머리에 푸른 눈이 귀여운 10세 소녀로, 어쩌다 보니 '이웃사촌부'의 고문을 맡게 되었다. 학력은 상당히 우수하지만, 나이 탓도 있어 언행이 유아틱한 데다 거짓말에 잘 속아 넘어가는 것이 문제이다. 코다카를 오라버니라 부르며 잘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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