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이
저잣거리의 터줏대감으로 선월관의 17대 여주인.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유모 연화의 손에서 자랐다. 다혈질에 못 말리는 말괄량이로, 의리와 정의감이 넘치고 오지랖까지 넓어서 저잣거리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에 죽자고 끼어드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풍이와도 매사에 충돌이 생기고 말지만, 우연히 풍이에게 첫키스를 빼앗긴 후로는 첫사랑의 감정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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