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 (ALMA)|アルマ
다른 나라에서 장군으로 지내는 남성으로 빳빠라대를 라이벌로 생각해서 마구 방해를 해대다보니 빳빠라대도 이 녀석이 나타나면 경계태세를 갖추고 볼 정도로 미움사고 있다. 미남이긴 하지만 여자를 좋아하는 호색한인지라 해변에서 수영복차림의 여자들을 훔쳐보거나 란코, 마이, 나츠미를 나의 천사들이라며 그녀들을 자신의 여자로 삼으려고 하는지라 평가는 매우 나쁘다.
란코, 마이, 나츠미를 보고 반해 자신의 여자로 만들려 했으며 미즈시마에게 미사일을 날리려 했으나 문어로 변신한 토비카게에 잠수함과 미사일이 망가지고 미즈시마에 의해 응징당해 멀리 날아가버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빳빠라대의 보급부대를 공격해 전멸시켜 식량을 빼앗은 뒤 자신이 주최하는 여성들만 참석이 가능한 파티를 열어서 란코, 마이, 나츠미를 초대하지만 호위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란코와 나츠미가 미즈시마를 여장시켜 같이 간데다 이 세사람을 기절시켜 납치하려 한 것이 들통나서 응징당한 뒤 식량이란 식량은 전부 빼앗기는 신세가 되었다.
그럼에도 포기를 못하고 대부대를 이끌고 빳빠라대를 습격해 여자들을 데려가려 했지만 마침 근처에서 잠들어 있다가 깨어난 오우카를 보고 한눈 팔다가 그녀에게 부대가 전멸당해 본국으로 도망갔다.
이후엔 급속도로 공기화 되어 완전히 비중이 없어졌다.
란코, 마이, 나츠미를 보고 반해 자신의 여자로 만들려 했으며 미즈시마에게 미사일을 날리려 했으나 문어로 변신한 토비카게에 잠수함과 미사일이 망가지고 미즈시마에 의해 응징당해 멀리 날아가버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빳빠라대의 보급부대를 공격해 전멸시켜 식량을 빼앗은 뒤 자신이 주최하는 여성들만 참석이 가능한 파티를 열어서 란코, 마이, 나츠미를 초대하지만 호위대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란코와 나츠미가 미즈시마를 여장시켜 같이 간데다 이 세사람을 기절시켜 납치하려 한 것이 들통나서 응징당한 뒤 식량이란 식량은 전부 빼앗기는 신세가 되었다.
그럼에도 포기를 못하고 대부대를 이끌고 빳빠라대를 습격해 여자들을 데려가려 했지만 마침 근처에서 잠들어 있다가 깨어난 오우카를 보고 한눈 팔다가 그녀에게 부대가 전멸당해 본국으로 도망갔다.
이후엔 급속도로 공기화 되어 완전히 비중이 없어졌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