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에 마리아 (MARIA MOMOE)|百枝 まりあ

크게 휘두르며의 등장인물로 글래머스한 몸매에 긴 생머리. 니시우라 야구부를 이끌고 있는 여감독. 야구부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 고문을 맡으신 시가 선생님과 함께 야구부를 부활시켰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들인 200만엔을 야구부 사비로 사용했을 정도. 당차고 열정적이며 한편으론 회유하는 것에도 능통해서 아베를 설득하고 타지마를 말로 구슬리는 등 팀을 능숙하게 이끈다. 고교시절 연식이던 니시우라 야구부의 매니저로 활동했는데, 부원이 적었던 지라 노크와 투구는 상당한 실력. 하지만 당시 매니저로 활동했을 때 부원이 1명밖에 없었고, 그런 시기에 경식으로 바뀌어 선배들 반대의 부딪쳐 결국 선배들과도 인연이 끊어졌다고. 결국 공식전에도 제대로 출전하지 못하고, 부원이 0명이 되버려서 폐지됐다고 한다.

한편, 간호사 학교를 나왔으며 엄청난 악력의 소유자. 맨손으로 오렌지를 짜서 즉석 오렌지 주스를 만들고, 종종 선수들의 머리를 꽈악 쥐면서 혼내곤 하는데 모두가 공포에 떨 정도. 절호의 기회가 생기거나 선수가 멋진 활약을 보일 때에는 몸을 부르르 떠는 버릇이 있고, 별명인 모모칸은 니시우라 선수들이 부르는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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