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산드라 프레일 (LUXANDRA FRAIL)|ルクサンドラ・フレイル
갖은 짬밥을 먹어온 엘리트로, 후보생 중에서도 큰언니 같은 존재. 대부분의 일에 동요하지 않지만, 주사가 큰 골칫거리이며 본인 말로는 '몸을 해부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한다. 다른 후보생도 그 일로 놀리는 일이 종종 있다.
후보생 중에서는 톱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사관학교 시절부터 자타공인의 선두주자로서 다른 학생들 중에서도 우수한 존재였다고 한다. 세라핌의 정규대원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지만, 본인 스스로의 능력을 드높이는 일 없이 훈련에서 실패를 반복하는 미사키를 동료로 인정하고 격려해주기도 한다.
원래는 천문학자를 목표로 이론물리학 코스를 전공하고 있었지만, 7년 전 세미나의 일환으로 중형 혹성간 우주선에서 목성으로 향하던 도중, 소행성의 파편이 선수 부근에 타고있던 룩산드라 쪽에 직격. 그녀의 얼굴에 있는 상처난 이 때 생겨난 것이다. 소행성이 붙어있던 바이러스의 감염자가 나타나 현장은 심각한 상황에 처했으나, 항생물질을 들고온 우주선의 파일럿(라이어)에 의해 사태는 무사히 일단락었다. 사고 후, 그 파일럿의 이름을 알게 되며 당초엔 부정적이었던 군인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된다. 이후, 라이어에 대한 존경과 동경의 시선을 보내고 있으며, 그것이 그녀가 세라핌을 지망한 동기가 되었다. 얼굴의 상처는 의료기술로 지울 수 있지만, 당시의 기억을 잊지 않고자 남겨두고 있는 것이다.
후보생으로 발탁된 것은 지금까지 다녀온 김나지움에서 사관학교로 전입한 후 부단의 노력을 거듭해온 결과이다. 집이 고층 맨션인 것으로 보아 비교적 유복한 태생으로 추정된다.
후보생 중에서는 톱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사관학교 시절부터 자타공인의 선두주자로서 다른 학생들 중에서도 우수한 존재였다고 한다. 세라핌의 정규대원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지만, 본인 스스로의 능력을 드높이는 일 없이 훈련에서 실패를 반복하는 미사키를 동료로 인정하고 격려해주기도 한다.
원래는 천문학자를 목표로 이론물리학 코스를 전공하고 있었지만, 7년 전 세미나의 일환으로 중형 혹성간 우주선에서 목성으로 향하던 도중, 소행성의 파편이 선수 부근에 타고있던 룩산드라 쪽에 직격. 그녀의 얼굴에 있는 상처난 이 때 생겨난 것이다. 소행성이 붙어있던 바이러스의 감염자가 나타나 현장은 심각한 상황에 처했으나, 항생물질을 들고온 우주선의 파일럿(라이어)에 의해 사태는 무사히 일단락었다. 사고 후, 그 파일럿의 이름을 알게 되며 당초엔 부정적이었던 군인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된다. 이후, 라이어에 대한 존경과 동경의 시선을 보내고 있으며, 그것이 그녀가 세라핌을 지망한 동기가 되었다. 얼굴의 상처는 의료기술로 지울 수 있지만, 당시의 기억을 잊지 않고자 남겨두고 있는 것이다.
후보생으로 발탁된 것은 지금까지 다녀온 김나지움에서 사관학교로 전입한 후 부단의 노력을 거듭해온 결과이다. 집이 고층 맨션인 것으로 보아 비교적 유복한 태생으로 추정된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