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산드라 프레일 (LUXANDRA FRAIL)|ルクサンドラ・フレイル

나이 23

신장 170cm

사이즈 95-60-89

갖은 짬밥을 먹어온 엘리트로, 후보생 중에서도 큰언니 같은 존재. 대부분의 일에 동요하지 않지만, 주사가 큰 골칫거리이며 본인 말로는 '몸을 해부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한다. 다른 후보생도 그 일로 놀리는 일이 종종 있다.

후보생 중에서는 톱급의 실력을 자랑하며 사관학교 시절부터 자타공인의 선두주자로서 다른 학생들 중에서도 우수한 존재였다고 한다. 세라핌의 정규대원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지만, 본인 스스로의 능력을 드높이는 일 없이 훈련에서 실패를 반복하는 미사키를 동료로 인정하고 격려해주기도 한다.

원래는 천문학자를 목표로 이론물리학 코스를 전공하고 있었지만, 7년 전 세미나의 일환으로 중형 혹성간 우주선에서 목성으로 향하던 도중, 소행성의 파편이 선수 부근에 타고있던 룩산드라 쪽에 직격. 그녀의 얼굴에 있는 상처난 이 때 생겨난 것이다. 소행성이 붙어있던 바이러스의 감염자가 나타나 현장은 심각한 상황에 처했으나, 항생물질을 들고온 우주선의 파일럿(라이어)에 의해 사태는 무사히 일단락었다. 사고 후, 그 파일럿의 이름을 알게 되며 당초엔 부정적이었던 군인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된다. 이후, 라이어에 대한 존경과 동경의 시선을 보내고 있으며, 그것이 그녀가 세라핌을 지망한 동기가 되었다. 얼굴의 상처는 의료기술로 지울 수 있지만, 당시의 기억을 잊지 않고자 남겨두고 있는 것이다.

후보생으로 발탁된 것은 지금까지 다녀온 김나지움에서 사관학교로 전입한 후 부단의 노력을 거듭해온 결과이다. 집이 고층 맨션인 것으로 보아 비교적 유복한 태생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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